회사소개

  • 인사말

퀵 메뉴

Home > 공지사항 > 공지사항

제목 에어버스 등 항공업계 큰손들, 우수 부품 찾아 국내로 등록일 2016.10.11 10:45
글쓴이 미래항공 조회 1439

2016101000152843566_1.jpg
황중하 부산울산 코트라 지원단장이 '2016 항공부품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코트라>

(서울=포커스뉴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경상남도, 사천시와 공동으로 10~11일 양일간 경남 사천
시에 있는 KB인재니움에서 '2016 항공부품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수출산업화와 선진기술 도입,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관계 구축, 경남지역 투자
유치 등을 위해 마련됐다.

에어버스(Airbus), 비에이이 시스템스(BAE Systems) 등 항공분야 글로벌 기업 24개사와 국내부품기업 58개사
가 참가했다.

행사는 비즈니스 포럼과 수출투자상담회로 나뉘어 열린다.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한국의 항공산업과 절충교역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에어버스 등 글로벌 기업들이 구매정책과 소싱(대외구매) 희망분야를 안내한다.

'수출투자상담회'에서는 상담회 참가 글로벌 기업과 사전에 선정된 국내기업간 일대일 수출·투자 상담회가 진행
된다.

김두영 코트라 전략마케팅본부장은 "지난 5년간 한국의 항공우주산업 생산과 수출이 두배 이상 증가했다"면서 "
글로벌 항공기업들의 한국내 소싱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항공우주산업 자료에 따르면 항공우주산업 분야 생산은 2010년 24억3000만달러에서
지난해 48억9000만달러로, 수출은 같은 기간 10억달러에서 25억6000만달러로 증가했다.

김 본부장은 이어 "중소 항공부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확대를 위해 글로벌 항공기업들과의 협력사업을 지속적으
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김현이 기자 hey0842@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파일첨부 :
1. 2016101000152843566_1.jpg 다운받기 다운로드횟수[1555]
글쓴이    비밀번호   
보이는 순서대로 문자를 모두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