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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남도, 항공·기계 부품 5개사 투자 유치 등록일 2016.09.23 08:30
글쓴이 미래항공 조회 1462

경남도 주력산업인 항공·기계 부문 대규모 투자협약이 체결됐다.


20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오이항공, 은유항공정밀㈜, ㈜라코 등 항공기업과
해동기계공업㈜ 등 5개 투자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684억 원 시설투자, 372명 고용 내용의 투자협약식이
열렸다. 도가 하반기 투자유치방향을 타깃산업별 기업유치로 정하고 항공 및 기계분야 우수기업 투자유치에
주력해온 성과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2013년부터 항공기 원자재 공급 및 조립사업을 발판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사천
종포일반산업단지에 사업비 143억 원을 투자해 127명을 신규 고용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사업영역을
항공정비(MRO) 사업까지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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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경남도청에서 경남도와 항공·기계 부품기업 5개사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도

㈜오이항공은 항공기 기체 조립과 표면처리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사천종포일반산업단지
에 사업비 127억 원을 투자해 80명을 고용하게 된다.

은유항공정밀㈜은 항공기 부품을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업체다. 사천종포일반산업단지에 사업비 95
억원을 투자해 55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라코는 지난해 4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시장에 진출한 업체로
사천제2일반산업단지 내에 67억 원을 투자하여 3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항공기 기체 및
날개 부품 제작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을 꿈꾸고 있다.

해동기계공업㈜은 자동차 정밀 시험·측정 설비와 기술력을 보유한 강소기업으로 함안일반산업단지 내에 사업비
252억 원을 투자하여 8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앞으로 자동차 및 산업용 기계 부품생산 공장 건립을 통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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