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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스페이스엑스 육성하는 신규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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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래항공
댓글 0건 조회 141회 작성일 22-03-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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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 기업 간 경쟁을 통해 소형발사체 2단에 사용할 엔진 개발

- 누리호의 75톤 엔진을 1단으로 하는 2단형 발사체 확장


정부가 소형발사체 기업 지원을 통해 '한국형 스페이스엑스'를 육성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민간 주도의 소형발사체산업 육성을 위해 소형발사체 개발역량 지원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2년부터 ’27년까지 6년간 총 27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경쟁형 연구개발을 통해 소형발사체의 상단용 엔진을 개발하고, 누리호의 75톤 엔진을 1단으로 하는 2단형 발사체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민간기업 주도의 경제적 우주개발이 활성화됨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소형위성을 군집으로 운용하는 위성개발 방식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소형 위성에 적합하고 경제성·적시성 측면에서 중대형 발사체보다 강점이 큰 소형발사체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소형 위성의 발사수요는 증가하고 있으나, 소형발사체의 부재로 해외 중대형 위성의 발사일정에 따라 우리 위성의 발사일정이 정해지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스페이스X를 혁신적 우주기업으로 육성한 미() 항공우주국의 상업용 궤도 수송 서비스 프로젝트(COTS)와 같은 지원을 통해 경제성을 갖춘 소형발사체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을 기획하였다.

   

이번 사업은 상단 엔진의 기획부터 설계까지 민간기업 주도로 수행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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