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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 뿌리산업의 미래 도약을 위한 투자협약(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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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미래항공
댓글 0건 조회 701회 작성일 21-10-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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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는 2021년 2월 17일 ㈜스템, ㈜드림피에프와 16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는 코로나19 등 경제 위기 속에서도 유망산업의 투자 기업을 발굴하고 산업 다변화를 위한 국내기업의 투자유치를 성사시키며 지역 경제의 불황 극복과 부강진주 건설을 위해 신축년 지역경제 회복에 힘찬 출발을 시작했다.

이날 투자를 결정한 2개 기업은 뿌리일반산업단지에 총 160억원을 투자하고 130명의 인력을 신규 채용해 침체된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템은 항공기 부품 가공 및 조립 등 기체 구조물 전문 제조기업으로 향후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차세대 한국형전투기(KF-X), 소형무장헬기(LAH) 및 소형민수헬기(LCH)와 같은 군수 제품 생산에 적극 참여하고, 보잉, 에어버스 등 대형 민간항공기 제조 기업과의 사업 연계를 위해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새해 덕담을 시작으로 “지속되는 경제위기와 위축된 기업 운영에도 신규로 조성한 뿌리일반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해 주신 기업인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의 투자가 결코 아깝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정촌일반산단, 뿌리일반산단, 항공국가산단을 잇는 특성화된 산업 클러스터를 확보함으로써 항공우주, 뿌리, 세라믹, 기계산업 등 미래의 첨단산업을 견인할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큰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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